난쟁이 행성(현대시시인선 204)
도순태 시집
도순태 시집 [난쟁이 행성].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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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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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돌 속의 춤 / 늙은 포경선의 꿈 / 노래, 수평 / 길 위의 행려 / 난쟁이행성 134340에 대한 보고서 / 장엄한 비행 / 서출지를 읽는다 / 회인, 지나며 / 슬픔이 출토퇴다 / 묵언과 무언 사이의 꽃 / 우물 속의 씨앗 / 꽃, 청적백흑황 / 헐렁헐렁하다는 것 / 사람에게 가는 길 / 팽나무 사랑
제2부
큰별목련 / 탱자 꽃이 있는 풍경 / 삼산 본동의 외등 / 태화루 / 고, 고, 고 / 창녕, 그녀 / 송전역에서 / 보리고개 / 다무포에서 / 방거리행 / 들리지 않는 소리 / 흥원항 / 석류 / 구월
제3부
만어산 만어사기 / 운문의 바다 / 압고사 길 / 은적암 / 원동에 가서 / 영포 마을에 매화꽃이 피었어요 / 청하를 찾아서 / 가로등 아래서 전화를 한다 / 은하사 돌계단 / 강마을 숨바꼭질 / 도장을 만드는 사람 / 북향화 / 달콤한 가난
제4부
와촌에서 울다 / 아버지 그 강 아래서 능금을 만드셨다 / 목련꽃, 진다 / 유년의 시첩 / 기억 속 사진관 / 헤어화 / 가설극장 / 우체국을 만나러 간다 / 식사법 / 세상 속 로빈슨 크로스 / 종가 / 허깨비 시간 / 간지럼나무를 보았다 / 유년의 시첩 / 백조 미용실
도순태의 시세계|권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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