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흐르는 강(현대시 시인선 229)
최윤근 시집
현대시 시인선 229권. 최윤근 시인의 시집. 시인은 자신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소중한 것들을 전부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그가 아끼고 귀하게 여긴 추억의 목록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위치를 점하는 것은 아마도 사랑일 수 있다. 시인은 사랑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주거나, 누군가와 무언가를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진정한 기쁨을 감각한다면 우리는 이미 사랑을 넉넉하게 실천하는 셈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안개꽃
안개꽃 16
오르막길 17
나무 18
빛을 찾아서 20
징검다리 22
나무이고 싶다 24
꽃 25
잡초 26
이름 모를 작은 새 지금 어디 갔나 28
차일피일 30
고향길 32
바퀴벌레 34
별이 떨어질까 걱정이다 36
낙엽 38
빈 가슴 40
호박 42
풀꽃 44
흰 눈 46
밤길 47
제비꽃 48
제2부 만남
만남 50
사랑 참 쉬워요 52
괜찮아 54
인연 56
부대찌개 58
흰죽 60
노년 62
노인 요양 병원 64
아들아 66
엄마의 거친 손 68
어느 늦깎이 농부 70
척하며 세상 살기 72
첫사랑 74
맞선 75
부자 78
부자 되기 80
봉강 보건 진료소 82
이별 85
이별 2 86
제3부 기억 속에 흐르는 강
기억 속에 흐르는 강 90
청춘은 92
빈손 94
100세 철학자의 청춘 96
살아남은 자가 아름답다 98
행복이란 100
한 편의 시 102
냄비 104
나는 세계인이다 107
무명 시절 110
넬슨 만델라 112
낙서 114
사랑은 위험한 날갯짓 116
분리수거 118
이기적인 고독 121
영광 122
돈의 매력 124
파라다이스 126
내 영혼의 길 128
탓 130
우릴 가난케 하는 것 132
열정 135
이기는 습관 136
애지중지 138
부질없는 일 하릴없는 일 140
기다림 142
긍정적인 삶 143
안경 144
금붕어 146
희망 148
완행열차 150
꿈과 꿈 사이 152
詩 156
가지 않은 길(vs 프로스트) 158
▨ 최윤근의 시세계 | 권온 166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