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마두금을 통과할 때(현대시 기획선 80)
정영선 시집
저자 정영선 시인의 이번 시집은 시인 자신의 진솔한 경험과 기억, 그리고 지나온 시간을 향한 그리움을 선연하게 담아놓은 심미적 성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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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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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난에게 묻다 12
파문을 씹는 몽돌 13
탱자나무 가시 14
시간의 수장(水葬) 16
노루의 송신음 18
바가지를 깨다 20
쉼표 한번 찍어 봐 21
하루치 햇살 주문해 놓고 22
수다를 비우는 찻잔 23
말랑한 고요, 흔들지 마 24
그 아이의 모시밭 26
~다가, 로 푼 가을 산 28
내 영혼의 카테고리 30
블랙홀이 있는 동쪽 32
못갖춘마디 꿈틀 34
기습의 연쇄반응 36
소리 낳는 물고기 37
새벽, 명사십리 38
제2부
물의 기억 40
어느 저무는 날의 사유 41
바람이 마두금을 통과할 때 42
깃발 44
수제빗집 46
대나무의 방향 47
모음의 오후 48
선구 몽돌 해변 50
파도의 후음 52
코로나 블루 53
짱뚱어해변 54
그 남자의 등짝 56
바람의 길 57
꿈꾸는 대나무 58
씨종자 60
새파란 계절로 다시, 일어서라 61
지문 62
제3부
마시멜로 같은 만나 64
가창오리 떼 65
유모 66
겨울 공룡 68
화사(花蛇) 70
그림 문자 71
사이의 봄 72
연잎꿩의다리 73
평사리 골목 소묘 74
고백의 세레나데 75
묻고 싶은 까투리 안부 76
풀꾹새 우는 사연 78
눈치는 짧고 다리는 길어야 79
피, 딱지 맞다 80
가시연꽃 82
벼랑 83
제4부
쑥부쟁이 86
화농의 계절 87
나이에게 88
너, 술 취했니? 89
꺼지지 않는 밤 90
죽지 꺾인 새 91
불면, 어둠의 내부 92
지칭개꽃 94
녹차 잎의 기억 95
잘 무른 밤 96
무딤이 들 허수아비 97
붉은 깃발 98
톡, 별난 맛 99
지하철 100
난 아직 보낼 수 없습니다 102
꽃무릇 104
먹줄 한번 튕겨놓고 105
▨ 정영선의 시세계 | 유성호 10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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