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늦게, 가장 낮게(현대시 시인선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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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태진의 시는 간명하고 소박하다. 복잡한 비유로 의미의 모호성을 꾀하지 않고, 현란한 이미지로 장식적 언어를 만들지 않아 시인의 생각이 단순할 정도로 명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거칠거나 생경하지 않다. 시인의 담백한 언어는 저항 없이 우리의 마음속에 파고든다. 그래서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시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박태진 시인의 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며 힘이다.
목차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거울의 생각 10
멸치 꽃 12
이상기온 14
유빙 16
바다 한 조각 17
풀 한 포기 18
들풀을 보면 안다 19
사막의 꽃 20
어떤 진화 22
타임스퀘어 24
나도 섬 25
쇳덩이를 붙이려면 26
봉정암에는 거울이 없다 27
봄밤 28
양지와 음지 29
살아 있는 보석 30
달비골 카톡 31
제2부
세상의 말 34
텃세 35
등어리 36
토렴 37
만행(萬行) 2 38
일기 39
중국 시계 40
아무리 41
마음 속임수 42
걱정 43
스피드 시대 44
덤 45
춘안거 46
봄 47
시소 48
주차금지 49
좌우지간 50
꿀 빠는 거 51
제3부
내부 수리 중 54
까만 국수 55
진짜 십자가 56
반지하 57
바보 58
이름 59
따로국밥 60
이골 61
귀향 62
남은 숙제 63
부탁 64
소나무 뿌리 65
그냥 풀이더라 66
참견 67
세상살이 68
애기앉은부채 69
길고양이 70
민주주의 71
제4부
풍화 74
도강 75
마음 밭 76
허깨비 77
두 여자 78
주절주절 79
스냅 80
폐차 81
신생별에서 82
이심이체 84
장례식장에서 85
아버지의 들판 86
아버지의 손 87
입추 88
춘궁 89
빈집 90
이상한 여행 2 92
▨ 박태진의 시세계 | 황정산 95
제1부
거울의 생각 10
멸치 꽃 12
이상기온 14
유빙 16
바다 한 조각 17
풀 한 포기 18
들풀을 보면 안다 19
사막의 꽃 20
어떤 진화 22
타임스퀘어 24
나도 섬 25
쇳덩이를 붙이려면 26
봉정암에는 거울이 없다 27
봄밤 28
양지와 음지 29
살아 있는 보석 30
달비골 카톡 31
제2부
세상의 말 34
텃세 35
등어리 36
토렴 37
만행(萬行) 2 38
일기 39
중국 시계 40
아무리 41
마음 속임수 42
걱정 43
스피드 시대 44
덤 45
춘안거 46
봄 47
시소 48
주차금지 49
좌우지간 50
꿀 빠는 거 51
제3부
내부 수리 중 54
까만 국수 55
진짜 십자가 56
반지하 57
바보 58
이름 59
따로국밥 60
이골 61
귀향 62
남은 숙제 63
부탁 64
소나무 뿌리 65
그냥 풀이더라 66
참견 67
세상살이 68
애기앉은부채 69
길고양이 70
민주주의 71
제4부
풍화 74
도강 75
마음 밭 76
허깨비 77
두 여자 78
주절주절 79
스냅 80
폐차 81
신생별에서 82
이심이체 84
장례식장에서 85
아버지의 들판 86
아버지의 손 87
입추 88
춘궁 89
빈집 90
이상한 여행 2 92
▨ 박태진의 시세계 | 황정산 95
저자
저자
박태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계명대 대학원 문창과 석사를 졸업했다. 2008년 「문장」 신인상과 「시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물의 무늬가 바람이다」 「히스테리시스」가 있다. 대구예술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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