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현대시 기획선 136)
김뱅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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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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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시인의 말
제1부
검은 사각형 10
이집션 블루, 8/8 12
옆자리가 비었다 16
쏟아버리고 싶은, 오후 20
카페베네 2층, 혼자 둘이서 23
교집합 26
실루엣, 18:09 29
이중으로 닫힌 창에 대한 풍크툼 32
사물이 비치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35
구성 Ⅲ*, 속의 카페 풍경 38
제2부
수요일의 빛깔 44
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 47
삼각형의 눈빛 50
5시 28분, 53
굴뚝이 비좁아서 목마를 만들었죠 56
낯선, 낯익은 풍경 60
첫눈 62
내가 수평이라 말했던 64
현악 삼중주 66
도로를 가로지를 때가 있다 68
제3부
무대에 오르다 72
모놀로그, 낯선 요일의 74
삽화가 된 휴지통 77
3시 17분, 바지랑대 끝의 80
지붕이 붉은 겨울 82
수수께끼 85
캐러멜은 녹아내리는 성질이 있다 88
저녁엔 압생트 한 잔을 91
사각지대 94
제4부
나는 98
온도가 낮을수록 색깔이 진해진다 98
박제 그림자 100
테이블에 놓아둔 얼굴을 끕니다 104
대합실 풍경 107
화요일의 식탁 110
가끔은 그림자라도 찌르고 싶다 114
오늘 입맛, 내성적입니다 116
액자 속 서른 즈음 118
가장자리 쪽으로 굴러가는 120
탄젠트 122
▨ 김뱅상의 시세계 | 임지훈 124
제1부
검은 사각형 10
이집션 블루, 8/8 12
옆자리가 비었다 16
쏟아버리고 싶은, 오후 20
카페베네 2층, 혼자 둘이서 23
교집합 26
실루엣, 18:09 29
이중으로 닫힌 창에 대한 풍크툼 32
사물이 비치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35
구성 Ⅲ*, 속의 카페 풍경 38
제2부
수요일의 빛깔 44
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 47
삼각형의 눈빛 50
5시 28분, 53
굴뚝이 비좁아서 목마를 만들었죠 56
낯선, 낯익은 풍경 60
첫눈 62
내가 수평이라 말했던 64
현악 삼중주 66
도로를 가로지를 때가 있다 68
제3부
무대에 오르다 72
모놀로그, 낯선 요일의 74
삽화가 된 휴지통 77
3시 17분, 바지랑대 끝의 80
지붕이 붉은 겨울 82
수수께끼 85
캐러멜은 녹아내리는 성질이 있다 88
저녁엔 압생트 한 잔을 91
사각지대 94
제4부
나는 98
온도가 낮을수록 색깔이 진해진다 98
박제 그림자 100
테이블에 놓아둔 얼굴을 끕니다 104
대합실 풍경 107
화요일의 식탁 110
가끔은 그림자라도 찌르고 싶다 114
오늘 입맛, 내성적입니다 116
액자 속 서른 즈음 118
가장자리 쪽으로 굴러가는 120
탄젠트 122
▨ 김뱅상의 시세계 | 임지훈 124
저자
저자
김뱅상
경북 안동 출생. 2017년?「사이펀」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이 있다. 2019년 문학나눔 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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