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속으로 걸어가는 가을
김태림 시집
김태림 시집 『찻잔 속으로 걸어가는 가을』.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그랬었나보다', '오로지 당신입니다', '편지', '바람개비 태극기', '등불', '몰랐습니다', '은행', '유채꽃', '변하는 건', '화살나무', '별1', '별2'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랬었나보다
오로지 당신입니다
편지
바람개비 태극기
등불
몰랐습니다
은행
유채꽃
변하는 건
화살나무
별 1
별 2
가을 찻잔 속으로
고운 빛이고 싶다
꽃이 되고 싶다
나무와 도시
착각일망정 그 순간은
2부
거울 속을 헤매다
널 기다리며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시간
새벽
까맣게 잊은 채
적요
그 속에 나도 서 있다
석굴암 오르는 길
별이와 겨울 밤
넌
먼 산을 바라보면
구월의 마지막 날
고향 뒷산 아직도 푸르른가
나비의 눈물
골든타임
진달래 피었다
3부
순간, 순간,
베 짜는 여인
그녀 1
그녀 2
가을비
비 오는 골목길
터널 속을 걸어가다
봉선화
파랗게
텃밭
우물과 달
천방지출
행복이란
길들다
시를 찾아서
4부
나무 연꽃
저 작은 세상
낱말
십일월에 핀 장미
추억
느낌
산수국
참나무 숯
달리는 갤러리
길상사
도서관 풍경
선교장
바람
아침나절
누가 살고 있을까
5부
북한산 단풍
풍경소리
바나나를 먹다가 문득
우정의 무게
도시
외발로 서있는 은행나무
발자국
비누 꽃
컴퓨터와 교류하기
감이 익을 때면
내시경
반가움
꿈속의 먼 기억
그래, 그래,
무거운 짐
담배꽁초의 푸념
ㅣ작품해설ㅣ
박정선ㅣ시공간에 대한 상대성
ㅡ주체와 대상의 거리재기 시법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