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떠나야지
김상훈 번역시집 『바람처럼 떠나야지』. 영문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시집으로 제2의 창작 작업인 번역을 통해 영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한글과 영문으로 2중 표기되어 있으며, 행화촌, 촌소우, 자우, 조춘사, 그리움 등을 비롯해서 다양한 시들을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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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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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행화촌
춘소우
자우
조춘사
그리움
바람처럼 떠나야지
토우
너와 나
작은 바람
어머니
내 떠난 자리에
풀의 사연
이 가을엔
새 한마리를 위하여
내 구름 되거든
또 하나의 자화상
산거
혜안
낙엽을 쓸며
선정
이운 꽃
그대와 나
당신이 오신다니까
요즈음의 나
깃발
돌
인생
내 친구
산거유정
겨울숲에 와서
봄맞이
행자
삶이란
낙낙장송
나의 일상
못 부친 편지
장님이네, 먹보이네
조선 소나무
고음
독음
실어
어머니 당신은
노래 불러라
사는 날
황야
강 하나 사이에 두고
과일가게
천사
돌부리와 나의 어쭙잖은 인연
실향 우음
우리가 젊었을 때
비빗새 추억
작소
천의
민들레
낮은 자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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