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망의 시간
이경자 시집 『투망의 시간』. 이 시집에는 세상의 낮고 슬픈 것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적 대상과 함게 상처로 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긍정적인 의지를 담고 있는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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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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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눈물의 렌즈
파리 눈
투망의 시간
잡초 1
무소식이 희소식
까치밥
아기와 할머니
허기
후회
가을 들판
포로 수용소
쓰나미
탈출하고 싶다
길 잃은 갈매기
사라진 새끼
노숙자
졸음
임진강
태풍 전야
두려워하는 것
2부
이별
마지막 목숨
겨울바다
마지막 날을 위하여
바다로 가는 길
병상
비밀
쑥
아침을 기다리며
오후
진주
영안실 밖에서
천국과 지옥사이
여정의 끝
여자의 길
어머니의 길
어머니
고향
살 길이 있다고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밤
3부
산책길
침묵하는 하루
기다림
누군가는 널 위해 기도하네
노년의 평화
창문을 닦으며
사람의 딸들
그녀의 작은 둥지
들에 서서
들
학춤
세상은 그녀를 바보라 해도
가을 숲
눈물의 축복기도
사랑의 빛
새벽 빛
서로를 부름같이
아름다움과 선함의 당신이여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작아지는 만큼
문자메세지
나의 노래
살아가는 이유
부록<수필>
준비된 죽음
회복
생각과 운명
여행
풍경이 있는 그림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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