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듣는 사계의 노래(양장본 HardCover)
이석래 제3시집
이석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다시 듣는 사계의 노래』. 나와 사물을 일체화시켜서 자신이 기대하는 가상의 환경을 통해 잃어가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연민을 보여준다. ‘패랭이꽃’, ‘용정에 담드는 별’ 등 100여 편의 시조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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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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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바람의 소매
언 문 열고 온봄
송광사 봄노래
소소리바람
냉이꽃 길손
산다화山茶花
춘국春國 십리
명자꽃 山堂花
구름바다로 핀 매향
무霧雨 봄빛
연둣빛 물든 바닷가
돌매화
보문호반 잔물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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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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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보살
유리遊離별
현을 켜는 물새
오로라 빛 전류
남산리 삼층쌍석탑
주파수로 그리는 수채화
지우고 만들고
나사리羅士里 Ⅲ
폐선 하나
물새처럼 뜬 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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