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것이 아름답다(양장본 HardCover)
정옥금 시집 『흐르는 것이 아름답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애환이 깃든 서민들의 가락으로 노래하며, 세상의 모든 것들은 제각기 주어진 길따라 흘러가는 것이고, 그 흐르는 것이 아름답다고 형상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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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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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독수리와 베르쿠치
인연에 대하여
그림자
목단꽃
세상의 바람
낙동강 개개비
마뜨료쉬까 인형처럼
독수리와 베르쿠치
수제비가 끓는 저녁
상처
물장수 아지메
또, 두향 묘를 찾아서
왕후박나무
거리의 악사
새해 첫날에
여름날의 독백
가야산 소쩍새
사상역 5번 출구
가을 예감
흑백사진
파도가 출렁거리는 것은
2부 고흐의 해바라기
고흐의 해바라기
모나리자
환생의 꽃
나는, 나는
월든에 빠지다 1
월든에 빠지다 2
월든에 빠지다 3
월든에 빠지다 4
월든에 빠지다 5
월든에 빠지다 6
월든에 빠지다 7
초간정을 찾아서
초간정 앞뜰에서
어머니의 바다
우리집
그 시인의 시낭송
지금도 피어난다
길이 비틀거립니다
가을 여자
용왕제
3부 그 가을 구십 오년 전
백담사의 여명
포행
풋감
백련사의 달밤
어느 산사, 그 날 밤에
어느 산사, 애기부처
낙엽 단상
업경대
그 가을, 구십 오년 전
동박새
나의 시집
찬란한 봄날
산여동 찔레꽃
언니의 손등- 큰언니
언니의 거울- 둘째 언니
언니의 장화 - 셋째 언니
올해 쉰아홉인데
사상 팔경대를 찾아서
겨울장미와 나
4부 달맞이고개에 벚꽃이 피고...
그리운 집
저술가들
나팔꽃
2월
그 시인의 집
배롱나무
달맞이고개에 벚꽃이 피고
벚꽃 속에서 직박구리 운다
섬진강의 봄
가을
밀양 얼음골에서
틈서리만 있으면
가을은 찾잔에 들고
자가진단
유월
그 산은 무사할까?
욕심+염치=?
그대는 내 가슴을 열고
흐르는 것이 아름답다
해설/ 흔들림, 그 여여한 시의 미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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