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꽃
『시간의 꽃』은 시적 자아, 즉 순수한 유년의 자아를 찾는 시들을 담아냈다. 이 시집에는 온갖 사물들, 장소들, 존재들이 시로 변해있다. 시인이 걷고 보고 만지고 먹고 느낀 모든 것을 작품으로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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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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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월
시간의 꽃
한가한 오후
하동
김삿갓
시詩
네가 뜨겁다
유등을 띄우며
천천히 비오는 날
함께 있더라
강물과 섶다리
민요, 뜨던 날
?의 만남
뱃고동
고서古書
제2부 흐르는 달빛
효자손
흐르는 달빛
동행
겨울 찬비야
용수철
내몽고에서 1박
선풍기
축제의 ?길에서
고래가 있어
부채전
환절기
시야의 뜰에서
갈대
겨울은
제3부 시, 그 영화
시, 그 영화
겨울바람
미나리
처용무
사랑, 그것은
할미꽃
만약에
아닌카, 떴다
해운대에 가면
메주
나목
벽시계
그곳에 가면
밥상
기장 가는 길
제4부 해넘이
미륵산 케이블카1
미륵산 케이블카2
세월의 물보라
해넘이
평화
하트 출석부
펭귄의 출연
한파 걷혔다
핸드폰
발바닥
그런 길
하이힐의 수수께끼
비행기 단상
길마중
공룡 발자국
일기
제5부 입춘, 그리고
입춘, 그리고
부산진 첨사
어떤 고백
여심
외로운 도시다
5미리의 긍정
다연이 첫 추석
너를 위하여
산책길
포구의 봄날
전 차
비토섬
쓰시마
산중비 저 혼자만
주산지에서
| 해설| 시와 만나다| 박은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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