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바람나무
구애순 수필집
구애순 수필집 『아버지와 바람나무』. 이 책은 한 사람이 살아온 진실과 성실하고 꾸준한 삶의 가닥가닥에 느리지만 인간승리의 궁극적인 목표점을 만날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할머니와 꼬마각시
백양산으로 날아가다
오솔길이 있는 마을
산마을 지렁이 길과 내 친구 춘자
추억을 부르는 봄비와 단추
들할매의 깔기 농사
동그란 도라지
검은 코트의 사나이
참으로 빛난 그들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세 가지
제2장 마음속의 아픈 무늬
눈앞의 삼팔선
후세인의 최후에 붙여
그녀가 울고 나도 울고
요즘 아이들
산아 제한과 출산 장려
고귀한 품성
고헌산 일기
부스럼 딱지와 면도날
당신이 날마나 소음에 시달린다면
그날이 오기 전에
제3장 짜고 맵고 새콤달콤한 인생의 맛
인생의 맛
불과 물이 한 솥밥을
뚝배기에 담은 과학
아들의 첫 선물
남편은 철부지
술은 풀무외다
떡과 피자
내 딸이 엄마가 된다
詩가 노래하는 삼류 식당
이혼이 장난이냐
꽃 중의 꽃
제4장 만학도
휴대전화 유감
너 참 아깝다
내 젊은 친구를 위하여
실수 권하는 컴퓨터
아름다운 우리 학교
제5장 황혼 녘에서생각하는 나의 부모 형제
사금파리의 추억
아버지와 바람나무
동생은 천사였다
아직도 나는 모른다
아버지 다음 오시는 날엔
해설 | 정영자
완벽하고 아름다운 산마을과 꿈의 재현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