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꽃물에 들다(양장본 HardCover)
김새록 수필집
김새록의 수필집 『달빛, 꽃물에 들다』. 시정으로 펼쳐진 단아한 글들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순간순간을 기억하며 흔적을 남긴다. ‘윤동주 묘를 찾아서’, ‘현해탄을 건너’, ‘음악 속에는’, ‘은하수 둔치에서’ 등의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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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수필집을 내면서
제1부
애첩을 쓰다듬다
소리 없는 언어
방울소리가 들리다
잃어버린 장독
이기대에서 듣는 피리소리
며느리밑씻개
해피스토리
안개
제2부
나를 찾는다
달빛, 꽃물에 들다
길을 걷다보면
꽃이 세번 피면 쌀밥 먹는 나무
산딸기 나무 아래서
필통 속에서
여름이 가고 있다
제3부
따프롬
구라다를 찾아서
중세도시 성, 21세기 꽃이 피다
윤동주 묘를 찾아서
홍콩의 밤
열하일기를 따라서
현해탄을 건너
천지는 내 안에
제4부
새말댁
봄이 다 이울기 전에
얼굴이 말을 전한다
달도 가을이다
추억을 담은 사진첩
면앙정가를 읊으며
음악 속에는
제5부
사과심지
지구본과 함께
그물코
낙엽
너럭바위에 누워
체중계
은하수 둔치에서
매타쉐쿼이아 숲에 걸린 저녁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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