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언덕에는 들꽃이 핀다
박정선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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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언덕에는 들꽃이 핀다』는 1987년 '시조(문학정신)'으로 등단하여 <수남이>, <백 년 동안의 침묵>등의 소설을 발표한 박정선의 평론집이다. 천상병, 김현승, 박성희, 송명희, 정정희, 정수자, 하경민 등 16인의 작품과 작품에 대한 평론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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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운명을 비웃어버린 시인 천상병의 시세계
절대고독을 초극한 환각적 카타르시스
■ 김현승의 시세계에 나타난 절대고독과 신앙정서
절대고독이란 산을 넘어 신에게로 가는 길
■ 박성희 유작시집『산을 넘고 싶다』
굽은 등 너머로 타오른 불의 미학
■ 송명희 시집『우리는 서로에게 가는 길을 잃어버렸다』
순환하는 사랑의 속성과 가벼움의 미학에 대하여
■ 정정희 시집『그대가 그리우면』
정제된 품성이 빚어낸 백자 빛 이미지
■ 정수자 시조집『잠잠히 사랑하며』
맑은 뿌리고 길어 올린 투명한 사랑의 결정結晶
■ 하경민 시조집『작은 피리내 새여』
영혼에 불 지른 추상의 미학
■ 하경민 시조집『꿈꾸는 숲』
연민이 창출해낸 서정적 리얼리즘
■ 정현숙 시조집 해설『늘 바라보는 산』
바라봄의 법칙에서 생성한 초점
■ 이민화 시조집『가끔은 눈물이 나도』
주지주의 뿌리에서 싹튼 서정의 심상
■ 이견숙 시집『그 연못에 가고 싶다』
호숫가에 앉아 바라보는 관조의 시선
■ 남현자 시집『서동마을』
사랑과 희망의 리얼리즘
■ 이옥자 시집『살구나무 추억』
추억의 샘물을 길어 올린 삶에 대한 연민
■ 김 종 시집『배중손 생각』
독자에게 묻다 2004년 문학도시 겨울호 계간 평
■ 공기화 에세이『내 고향 남촌리』
청신한 생명으로 살아나는 심미적 휴머니즘
■ 최순조 장편-『연평해전』
그 참담한 역사를 고발하다
절대고독을 초극한 환각적 카타르시스
■ 김현승의 시세계에 나타난 절대고독과 신앙정서
절대고독이란 산을 넘어 신에게로 가는 길
■ 박성희 유작시집『산을 넘고 싶다』
굽은 등 너머로 타오른 불의 미학
■ 송명희 시집『우리는 서로에게 가는 길을 잃어버렸다』
순환하는 사랑의 속성과 가벼움의 미학에 대하여
■ 정정희 시집『그대가 그리우면』
정제된 품성이 빚어낸 백자 빛 이미지
■ 정수자 시조집『잠잠히 사랑하며』
맑은 뿌리고 길어 올린 투명한 사랑의 결정結晶
■ 하경민 시조집『작은 피리내 새여』
영혼에 불 지른 추상의 미학
■ 하경민 시조집『꿈꾸는 숲』
연민이 창출해낸 서정적 리얼리즘
■ 정현숙 시조집 해설『늘 바라보는 산』
바라봄의 법칙에서 생성한 초점
■ 이민화 시조집『가끔은 눈물이 나도』
주지주의 뿌리에서 싹튼 서정의 심상
■ 이견숙 시집『그 연못에 가고 싶다』
호숫가에 앉아 바라보는 관조의 시선
■ 남현자 시집『서동마을』
사랑과 희망의 리얼리즘
■ 이옥자 시집『살구나무 추억』
추억의 샘물을 길어 올린 삶에 대한 연민
■ 김 종 시집『배중손 생각』
독자에게 묻다 2004년 문학도시 겨울호 계간 평
■ 공기화 에세이『내 고향 남촌리』
청신한 생명으로 살아나는 심미적 휴머니즘
■ 최순조 장편-『연평해전』
그 참담한 역사를 고발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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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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