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는 혼
김광수 제10소설집 연작소설
김광수 제10 소설집 연작소설『열리는 혼』. 저자의 희망적 분신이며 둔갑술을 할 줄 하는 김희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다. 자신의 정체를 확실하게 밝히고 굴절하듯 슬쩍슬쩍 팔도 홍길동으로 변신하는 정직한 분신으로, 감성과 상상력의 무한자유와 연작소설 형식의 극대화를 위한 실험적인 작품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연작소설 - 열리는 혼
토요일의 영혼, 역사와 진실 사이. 내가 참 녹주(綠珠)니라
일요일의 영혼, 광복과 허기. 빈 젖에 갇히다
월요일의 영혼, 소설로 쓰는 소설론. 해인사 합천
화요일의 영혼, 전쟁과 성장통. 여시년, 순천 아줌마
수요일의 영혼, 그냥 그리움. 형님친구 조 형의 대필인생
목요일의 영혼, 사랑에 갇히다. 도박사와 바다
금요일의 영혼, 술에 갇히다. 술꾼일기
토요일의 영혼, 생사에 갇히다. 인생은 그리움
일요일의 영혼, 인연과 사랑에 갇히다. 울 엄니 꼬장 타령
월요일에 내 영혼 열리다. 원업삼대, 노래 사랑 열리는 혼
패관소설(稗官小說) - 저 혼자 잘 빛나는 별
길놀이로 화엄경타령
입동 즈음에 옹녀 탄생설화
만춘달 변강쇠 탄생설화
오늘날 슬픈 옹녀, 조-스는 갔다
씻김굿 대신 But I miss you miss you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