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는 말없이 흐른다
이일성 소설집
60년간 주물공업에 종사해온 이일성의 『겨울바다는 말없이 흐른다』. 저자가 바쁜 일상 중에서 틈틈이 써내려온 소설 11편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의 지나온 인생과 추억, 그리고 꿈이 절절하게 녹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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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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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갈돌로 레일을 두드리면
사랑하는 사람의 뼈로 불어대는 음악
망나니의 오기
낙엽
사하라 사막의 붕어
루운이란 고대문자
샤콘느에 숨어 사는 장님
아버지는 밖에 나갈 때 꼭 모자를 쓴다
빨래 삶는 냄새
열 한 개의 걸어가는 사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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