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릴수록 맛을 낸다
김숙자 시집
김숙자 시집 『두드릴수록 맛을 낸다』. 시인은 시를 통해 생활 속에서 단단해진 삶의 노래를 들려주고, 어떻게 살고 사랑해왔는가를 간결하게 보여준다. 절제된 압축의 시학을 통해 그리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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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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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침
바다가 담겨 있다
봄이 흐른다
달아 공원에서
동피랑에서
고무신 한 짝
오월의 어는 날
대화
노을
매실마을 가던 날
새벽 산책
오늘이 되기가지
가락지
꽃은 별이다
고목
가을 밤
제2부 우리들도 날고 있다
봉숫골의 축제
선물
주왕산 가는 길
죽도시장에서
바람은
도마
어머니
아버지
내가 사랑하는 법
수련의 여울속에
그대에게
팔찌 하나
목걸이
문자의 비행
밥과의 전쟁
제3부 붉은 꽃 등을 켜고
산다화
한 쌈 먹었다
찾고 있소
진눈깨비
숙녀복을 긁는다
가방 안 세상
은행나무
자판기 앞에서
가마우지
무제
불면증
대변시장에 가면
소낙비
산 갓
부산역 광장
제4부 바퀴를 돌리며 온다
바퀴를 돌리며 온다
문학상 시상에서
詩가 있는 세상으로
지금
광안리 해변
가로수
어디에 두고 이곳에 벌써 섰는가
잎새의 여정
알 밤
히포크라테스의 후예
중앙공원 산책길
들국화
단풍 고갯길
불꽃 축제
제5부 백호가 달려 왔다
백 호
방울 토마토
말 한마디
대문
물꽃이더라
예술이 흐른다
커피
지킴이 한 그루
병상에서의 기도
그대
명사 이십리
장미
겨울 바다에서
천리향
가방
|해설|일상생활이 시가 되기까지|정영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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