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시간
김옥선 두번째 시집
김옥선 시집『보석의 시간』. 2010년《한국문인》으로 등단한 김옥선 시인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장마별 여우별', '보석의 시간', '어머니의 땅', '함께 가는 사람들', '대교를 꿈꾼다'의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속의 자아를 미화하거나 과정하지 않고 솔직한 심성과 정서 그대로 떠오르는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열한 시인의 작품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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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장마철 여우볕
서릿발 속으로
쌀 한 가마니
지는 해
진짜 화장품
슬도 야경
묘비명
내 사랑 당신
생각은 깊게
감새가 피우는 꽃
전생이 바다였나봐
흙 속 신선
비단벌레 그 날개 하나로
착각
장마철 여우볕
2부 보석의 시간
세상을 닦다
용감했다
나날이 좋은 날
가을 그림
나의 목소리
당일 택배
초록은 숙성을 꿈꾼다
안경으로 열리는 세상
보석의 시간
첫꽃
우리들의 천국
모르는 척 잊고 살다가
일요일 두 시를 낚다
세상의 계단
3부 어머니의 땅
어머니, 헛배가 부르다
어머니의 땅
어머니의 회춘
물
죄 안에서
몸살
내 뿌리 토닥이기
아버지의 눈물
콩새 소리
노총각 어미
하늘벽화
저문다, 해
도깨비 여행
방파제
4부 함께 가는 사람들
사금파리 다듬기 · 1
사금파리 다듬기 · 2
빚
흔들리는 기둥
동동주 효과
함께 가는 사람들
인연은 버팀목이다
가을은 올 것이다
눈물 젖은 기념촬영
이야기 한 마당
화살 비손
태화강 불빛
짐
발
5부 대교를 꿈꾼다
새해를 펼치다
홍게는 꿈꾼다
빈 오솔길, 나의 길
숨 쉬는 돌
특별한 퇴근길
모래살이
冬眠(동면) 중
짝
보고 싶다, 제주도
행복, 바닷가를 서성이다
때 늦은 새싹
주문을 걸다
부끄러운 초월
대교를 꿈꾼다
해설ㅣ이자영
순박한 포복, 보석의 시간을 짓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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