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세상이 좋아 길을 나선다오
서영근 시집『그래도 세상이 좋아 길을 나선다오』. 단편소설《비운의 국혼검》의 작가 서영근의 시집이다. 본문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십년 후에 태워버린 답장' 외 49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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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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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40년 후에 태워버린 답장
수미산에 숨진 목사
홀아비 곰보 할배의 눈물
포구 밤의 수채화
제2부
석화
치악산 라매
해맞이
밤 낚시
가을
산
동강 따라 가신 아버지
蘭
고사목
주목
화왕산 억새
산골 노부부
소나기
산사의 밤
중생
내소사 창살문
선창가 작부
노숙자
노숙자 2
노숙자 3
도시의 나그네
깨진 썬글라스
배신
동자승
청산에 잠든 이여!
봄
봄비
백치의 미소
광인의 그림
이승의 연 모두 끊고
바람이 그렇게 지나기 때문 입니다
눈꽃
숲 속
수선화
나그네 길
금강에 배 띄우련다
마이산
월악 영봉의 저 구름아
탄생
지리산
어미 눈물
보리밭
뒤에 오겠다던 녀석이
오월의 종각을 깨워 울게 해 주오
낙엽
가을 설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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