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에 세월이 있었지
김옥선 시집
김옥선 시집『거울 속에 세월이 있었지』.총 5부로 구성하여, '그 여자', '스토커', '공양주 보살', '주름살', '글쓰기', '꽃타령', '착각', '치매'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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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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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녀, 바람입니다
궁금하고 궁금하다
엄마의 비손
어찌 하오리까
무수한 나
그 여자
직녀를 위하여
너나 잘해
불씨
스토커
내속의 타인
사랑
당신의 일흔 해
제2부 내안의 내가 보인다
내안의 내가 보인다
나눔에 대하여
한가위날 저녁에
도리질을 합니다
길이 되고 몸이 되고 싶다
골패놀이
말 말 말
공양주 보살
원願
손금
용심用心
묵시록
앞산을 보며
제3부 굳어감에 대하여
굳어감에 대하여
탄생
그림처럼 그립니다
근작近作
거울 속에 세월이 있었지
주름살
핸들을 잡다
칼을 간다
글쓰기
수렁, 어느 날
적막을 찾아
시도 때도 없이
제4부 한 그루 枯死木을 보다
한 그루 枯死木을 보다
꽃으 ㅣ말
거리에서
쓰나미
어떤 날
갈대는
이파리 하나
꽃타령
풍경風磬
징조
꽃은
항아리
제5부 내 것이 아닌
내 것이 아닌
지우다
보늬를 벗기면서
손 등
시를 쓰면서
붕대를 감으며
치매
착각
수數의 그늘
미학 연구
부산여고 제11회 50주년 기념잔치를 기리며
|해설|내 안에 내가 보이는 적막의 시학|정영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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