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 햇살을 걸어두고
윤원식 시집『낙동강에 햇살을 걸어두고』. 총 5부로 구성하여, '세월이 있는 강', '낙동강변', '아버지의 층계', '서리당한 일요일', '재첩의 귀향', '낙동강에서', '모래밭에서' 등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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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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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세월이 있는 강
재첩
운무
안부
자화상
낙동강
작은 우리 집
시간은 모른다
상류를 내려놓았다
갈대
낙동강변
보고 싶은 강
낙동강으로 가 보자
지게이야기
제2부 왜 그리 따뜻했는지
어머니의 불
아버지
설맞이 의식
세뱃돈
아버지의 층계
터
철부지의 후회
음각과 양각
형님
아침
설 쇠는 강가에서
서리당한 일요일
빈혈
낙동강의 사계
구포나루터
제3부 햇살을 걸어두고 있다
시간이 주는 자유
전봇대가 없었다
시로 태어나서
비오는 날
봄
녹색을 보며
아마도
고맙다, 낙동강아!
재첩의 귀향
태풍
그 겨울 밤
아내
새 떼
햇상르 걸어두고 있다
제4부 그래, 그래 그렇게
언덕에 서서
그래, 그래 그렇게
청뚬메
아지매
삼락천
울어라, 또 울어라
눈 내리는 날1
눈 내리는 날2
날마다
구슬치기
추억, 그 연날리기
낙동강에서
이별연습
제5부 유년은 다시 피고
강가에 이르면
것처럼
그 겨울
모래밭에서
그때는 참 어렸지
아들에게
저만치
작은골
작은골, 그 십리
발
여름 그리고 가을
노을 마당
지상에서의 산책
누렁소 바보
해설/ 낙동강 시학/정영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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