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시처럼 떨어진다
권영숙 제4시집
『나뭇잎 시처럼 떨어진다』는 총 5부로 구성하여, 들국화 손수건, 심지, 앉은뱅이 꽃, 청춘리듬, 봄 수채화 마을, 목련, 꽃등불, 버들개지, 머리 숙이는 날, 장대비, 사계, 새, 봄을 맞다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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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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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국화 손수건 / 전설 / 벼랑 끝에 선 나무 / 심지 / 나뭇잎과 햇살 / 초승달 /
토함산의 아침 / 참꽃 옆에서 / 가을 수채화 / 산길을 간다 / 앉은뱅이 꽃 /
삼베주머니에 핀 야생화 / 사랑아, 사랑아, / 새와 비파나무 / 옥구슬 꿰기 /
쓰러진 풀잎
2부
꽃의 색깔에 대한 명상 / 후회 / 눈이 내리는 날 / 코고무신 / 그는 누구일까 /
청춘리듬 / 호박 한 덩이 / 들꽃 / 바다 / 눈썹달 /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하여 /
덕동댐 / 저녁으로 가는 시간 / 봄 수채화 마을 / 동백과 바다 / 꽃과 바람 /
봄의 소나타 / 얼음골 사과 / 매화 아래서 / 걸어가는 꽃송이
3부
목련 / 센텀시티의 밤 / 젖살향내 / 빗물과 고무신 초억 / 사계 / 뜬구름 /
해운대 동백섬에 시를 걸다 / 늙은 나무에 기대어 / 촛불회상 / 가슴에서 피는 꽃
/ 꽃등불 / 버들개지 / 순천만에서 / 연꽃 / 민들레의 노래 / 유리찻잔의 꽃 1 /
유리찻잔의 꽃 2 / 유리찻잔의 꽃 3
4부
머리숙이는 날 / 허공과 팔월 / 눈雪속의 집 / 벼랑 끝에 선 해송 / 만리향 나무 /
청춘의 계단 / 철새 / 봄, 부활 / 여름나무 / 바위에 앉아 / 수놓는 달빛 /
무명화가와 산수화 / 쓸쓸한 봉선화야 / 청산도 보리밭 / 산수유 꽃과 호수 /
장대비 / 한여름
5부
꽃과 나비 / 수숫대 / 사계 / 엄마 / 가을 은행잎 / 열매들 / 꽃과 씨앗 /
참나무 곁에 서면 / 선물의 의미 / 산을 오른 사람들 / 새 / 그리워서 /
봄 바다의 향연 / 뿌리 / 달을 찾아오다 / 최후에 대한 명상 / 긴 머리 소녀야 /
봄을 맞다 / 나에게 어려운 부탁하기 / 세 번째 딸을 낳던 날
■ 해설평 / 창을 열고 말 건네는 새로운 언어의 세상
김정자(문학평론가ㆍ시인ㆍ부산대 명예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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