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도 그리워서 산을 넘는다
권영숙 제5시집
권영숙의 제5시집 『새들도 그리워서 산을 넘는다』. 이전 작품집보다 상징과 은유, 사유가 깊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늦가을 소나타》, 《추억은 세월을 먹고 진주가 되네》, 《아모르 강이 흐른다》, 《문자 보내기 풍경》, 《길이 되고 싶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모래알 세상 /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 밤의 소나타 / 골목 벽화 /
사하라 사막 / 삼복더위 / 탱자나무 / 후리지아 / 꿈같은풍경 / 파도 / 옹기와 진달래
/ 낙엽이던가 / 모과의 슬픔 / 늦가을 소나타 / 하얀 눈 / 꽃샘추위 / 수평선 / 홍학 /
가을 편백나무 / 바다 / 싸리꽃
제2부
가을밤과 숲 / 한여름 삽짝에서 / 나비 / 운동장과 깡통 / 손톱 달 / 고로쇠나무의 울음소리 /
새들의 울음소리 / 종소리와 스마트폰 / 미안하다 싸리나무 / 산골 오두막 / 연어 알 같은 조밥
/ 추억은 세월을 먹고 진주가 되네 / 콩밭과 할머니 / 칠월 / 가을 계곡에서 / 새벽길 / 무늬
/ 까마귀
제3부
세월 / 땅 / 시인의 말 / 바위 / 아모르 강이 흐른다 / 말똥가리 새 / 봄으로 가는 길 / 보름달 /
바람이나 타는 수세미 / 그리움 / 비가 오는 날 / 개미 / 산실에서 / 메밀꽃 / 보리밭 / 날개
제4부
안개비 / 무명실꾸리 / 영원한 것 / 높은 산 / 거울 속의 엄마 / 억새 / 어울림 / 파도리 /
문자 보내기 풍경 / 밤기차 / 다락방과 소녀 / 통통배 / 청보리밭을 지나며 / 봉선화 피면 /
오렌지주스와 유리잔
제5부
장작불 / 바다와 태양 / 나무들 / 들꽃 / 골목길 / 잠자리 / 이명 / 어지럼 / 혼자 흐르는 강 /
풀꽃 하나 / 늙은 호박 / 길이 되고 싶다 / 비도 인생을 닮았다 / 낮달 / 눈사람 / 고목 /
신선대 / 별
■ 해설평|고독한 사유가 빚어낸 서정의 변주곡
박정선 (소설가/시인/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