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은 남겨두었네
박상원 시집
박상원 시집 『한쪽 눈은 남겨두었네』. 전체 7부로 구성되어 ‘밤의 황홀한 팔짱을 끼고’, ‘누구에게 말할까’, ‘내 이야기’, ‘빨래하는 여자’, ‘거 머시라꼬’, ‘귀거래사’, ‘장미꽃 붉다’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귀가(歸家)
밤의 황홀한 팔짱으 ㄹ끼고
그 곳에 해는 없었어
야행夜行
바람과 함께 서서
내가 언제
고슴 도치
객창客窓
새 신평 놀이터
북으로 난 창
모래바람
칠보시七步時
제2부
연鳶
한쪽 눈은 남겨두었네
내 마음의 평상
누구에게 말할까
새벽길
어머니
그?,내게도
사람냄새 맡으러
면도
들꽃만 보아도 흔들리니?
뻐꾸기 시계
꽃보다 할매
백수
일요일
제3부
병 속의 바람
산뽕나무
나는 어디로
요산요수堯山堯水
하류
인생
새벽 비
비놀이
내 이야기
염소
개미
모기
다리
제4부
절로 생긴 섬
하구의 아침
낮잠
빨래하는 여자
산나비
동백나무
소를 잃다
폐가
가덕도 두문부락
승학산承鶴山
선짓국
백봉오골계
망년회
제5부
회색 비
뉴우스
공존의 기술
봄은 개업발
주일
ㅍ지
붕어빵
가정의 달
단풍,숨넘어가다
선량
거 머시라꼬
겨울뉴스
옥상
제6부
집짓기
이력서
잡초
담쟁이 넝쿨
선도리깨
詩는 개코
새소리
귀거래사歸去來社
다들 꾀꼬리처럼 울 수는 없지
유전油電
엘리베이터
주관식
국화꽃 뒤에서
제7부
통제구역
환영幻影
설사
고속도로
꽃샘바람
단독시위
장미꽃 붉다
풀리쉬 와이프
배설
마른장마
빈방
사내 맛 나는 고추
퇴고堆鼓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