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김광수 제8시집
김광수 시집 『그리움』.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사랑은 그리움, 제2부 동경 서시, 제3부 추억 그리고, 제4부 그래서 강이다, 제5부 때로는 칭찬이 로 구성되어 있다. 김광수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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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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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열리는 혼 이순의 가을비
마침내 그리운 사랑 하나가
낮은 목소리에 그대 귀 열리고
내 몸속에 가을이
두려움에 떱니다
인생도 그리움
시산제 그리고 슬픔
장모님은 내가슴으로
어머니의 종이학
제2부 동경 서시
봉선화 너만 오라
돌섬 유리성
기도
편지
하의실종 가지치기
그대 알 것이다
괜찮다 다 괜찮다 늘 아프니까
괜찮다 다 괜찮다 그대가 상수니까
훈수문학
인생 산조 혹은 솔로몬 그랜드
제3부 추억 그리고
사람아 사람아 뭐하니
시인아 시인아 뭐하니
무소식이 희소식 거짓말이네
자비수초2
연작시 노래 타령조
흔들리며 우는 가을
아내의 코콜이
밤중에 일어나
묘비명
연작시 겨울정원에서
제4부 그래서 강이다
그래서 강이다
백목련 우러르기
가을에는 나무木
나란히 더 나란히
네 죄를 아느냐?
노래
동생아 내 동생아
진실로 건강은 첫사랑 같은 것
슬프고 불쌍하다
잡풀의 말, 사랑의 매
신라나라 고려나라 황제들보다
리모컨
오호라 광안대교
김소월문학관은 어디 있나요
그리운 옛노래, 그 나무
제5부 때로는 칭찬이
때로는 칭찬이
가을바람이
아들아, 애비가 너를 사랑한다
사람마다 저마다
하나되기
어느새 가을, 반만 보여줘도
그 저울 진짜로
잡풀도 아프다
무너지기
느그 멋대로 해라
하이고야 여내하고 섹스는 어지가이 좋아해서
수변공원이란다
새, 울지도 노래하지도 않고 지저귀다
시인아 시인아 이 일을 어이할꼬
시를 쓰다가 시낭송에 빠지다
개나 소나 타령
한심이 타령
오냐 오냐 타령
연작시 점층법 한 해
닫는 시 미안하다 사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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