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잡은 손 있음에
조광제 시집
조광제 시집 『아직도 잡은 손 있음에』. 조광제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1부 낮은 소리로, 2부 나뭇잎은 젊다, 3부 빛나는 다짐, 4부 어머니, 가장 아름다운 이름, 5부 우리들의 우주 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광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소리를 만나다 / 젖어 든다 / 해바라기 사람바라기 / 천황봉을 오르다 / 청도 운문사
진달래 만감 / 대운산 철쭉 / 스케치 여행 / 청보리밭 사이로 / 늠름하다, 울산대교
황매산 이야기 / 부산 금정산 고당봉 / 부산 소네트 / 밀양 대추 / 안산
2부 나뭇잎은 젊다
양귀비 / 반가운 기별 / 프로방스의 조각보다 / 이 가을엔 / 오월 작약 / 그 여행
참사이 꽃비를 맞으며 / 천사들과의 약속 / 벙그는 아침 / 동행 / 동해에는
봄소풍 / 소헌이란 호를 받고 / 벗어 놓다
3부 빛나는 다짐
세계를 넘어 / 모교를 찾아 / 큰 말씀 / 산골 영화제 / 선물 / 스승의 날에
단풍의 말 / 시산제를 올린다 / 고맙다, 그립다 / 첫 시간 / 캠퍼스의 봄
빛나는 다짐 / 외래교수 간담회 이후 / 고모의 캠퍼스 방문 / 매화는 피고
4부 어머니,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의 고향 / 어머니, 어머니 / 나의 어머니 / 어머니와 아들 / 집터만 남아
무성했던 여름 / 노오란 장미가 피었습니다 / 카네이션 브로치 / 어머니와 추석
가을이 오면 / 어머니와 호박떡 / 어머니와 나의 고향 / 이 시를 바칩니다
새가 되리라 / 가장 아름다운 이름
5부 우리들의 우주
코스모스여, 우주여 / 그립다, 외할머니 / 아들의 꿈 / 이팝나무꽃 / 시집을 간다
6031부대 / 고맙다, 남해여 / 사월 초파일 / 태화루 / 석유화학단지를 추억하다
숲 속 연화원 / 고향의 소리들 / 47년 / 호수에 비 내리고 / 남해 독일마을
해설 자연의 시, 마음의 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