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어서 다행이다
정재분 동심시집
정재분의 동시집 [둘이어서 다행이다]. 《꽃들은 밤에 무얼할까?》,《둘이어서 다행이다》,《내가 하고 싶은 말》,《휴지통의 주장》,《다친 손에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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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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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목련 / 숲속학교 / 이끼 / 첫눈 내린 날 / 밤마다 피는 꽃 / 봄꽃
/ 연밥 샤워기 / 능소화 / 풍경화 / 상추 모종 / 마디 / 나무의 약속
/ 감나무 / 꽃들은 밤에 무얼할까? / 솔방울
제2부 작아졌어요
준비자세 / 살아있는 것들 / 하늘이 들려준 말 / 구름 / 보물찾기
/ 병상에서 / 작아졌어요 / 담장 하나 / 돌담 / 재미난 이름표
/ 바보 같지만 / 어느 봄날 / 돌종 / 하늘가는 길 / 둘이어서 다행이다
제3부 산동네 가로등은
웃음 꽃 / 휴지통의 주장 / 보물 / 산동네 가로등은 / 드두릴수록 맛이
/ 달팽이에게 / 힘 겨루기 / 사물놀이 / 겁쟁이 자동차 / 옷 벗은 김밥
/ 축복이 됨을 / 김밥이야기 / 행복 찾기 / 귀여운 종소리 / 할머니 생신날
제4부 손발이 맞아야기
이슬 / 기차표 / 다친 손에게 / 다리 아플 거야 / 손발이 맞아야기 / 낮잠시간
나를 따르라 / 아, 그렇구나! / 손님 맞이 / 올챙이 염불 / 아버지 / 비 오는 날
/ 엄마의 솜씨자랑 / 왼손잡이 / 어려운 공식
노랫말 동요곡
깜찍이 내 동생 / ?들은 날지 / 꽃씨 속에는 / 나무의 약속 / 내가 하고 싶은 말
/ 내 동생/ 도토리 / 돌담 / 보물찾기 / 봄아 / 썰매타기 / 아기구름 / 첫 눈 내린 날
/ 횡단보도를 지나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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