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그린 수채화(월간문학 시인선 188)
월간문학 시인선 정소현 시집『바람이 그린 수채화』. 이 책은 현실인 실제 삶과 마음의 눈으로 보고 믿는 영성의 섭리를 배회하면서 시를 써, 단순히 종교적 관점에서 영성을 노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현실 삶에서 수용하여 시적 미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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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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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바람의 노래
산다는 것은 · 1
산다는 것은 · 2
참 삶의 길
간구
바람의 노래
겨울이면
바람을 이끌어 가는 풀잎
훈장
안과 밖
외로움
친구야
그대여, 어디를 향하여 달려가는가
방황의 모태를 바람에게 맡긴다
욕망의 못
감사한 마음은 별이 된다
풀잎에게
밤 갤러리의 풍경화
4월의 레퀴엠
제2부 사랑의 빛
선물
가시
용서
겨울의 여백
회상과 미래를 잇는 다리에서
사랑의 빛
새끼
어머니
사랑을 꿰어 만든 목걸이
자식나라
참 선행
작은 새의 고백 · 1
작은 새의 고백 · 2
작은 새의 고백 · 3
작은 새의 고백 · 4
천상의 소리
제3부 향기의 법칙
향기의 법칙
마음의 별
새벽별을 보면
봄꽃
기다림
봄의 강
섬의 영혼
봄이 사라진 날
별은 내 곁에서
가을엔 가슴을 나누고 싶다
밤벌레들의 가을
시냇물
불면의 재롱
젖은 평화
어느 주말의 느린 오후
해질녘 새의 비상을 보면서
겨울비의 기다림
겨울나무의 소나타
12월의 편지
새해의 소망
사람의 풍경에는 온기가 있어요
연말의 풍경
제4부 하현달에게
부재중
작은 나눔
하현달에게
벗에게 · 2
불씨
내 마음의 영원한 보석
내 영혼의 큰 별
밤의 너그러움
이름 없는 겨울 꽃의 왈츠
함께하는 풍경
겨울 풍경의 세레나데
내가 사랑하는 섬
탄생
이름을 모르는 아기 새들을 위하여
한 해를 돌아보며
가을 대축제
겨울 예찬
썩지 않는 사과
기도의 마음
해설
존재적 흔들림의 서정시 l 윤강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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