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월간문학 시인선 189)
『꽃비』는 꽃비를 주제로 사랑의 언어들로 형상화한 시집이다. 사랑의 언어들은 삶과 관계된 인간존재의 그리움과 사유의 시적 승화로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시집에 게재된 시들은 함축과 감성의 아름다움을 시의 매력으로 전달한다. 그러한 시들은 '어머니의 자장가 같은 추억의 메아리'와 '형상화의 미로'를 예술적 아름다움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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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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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꽃비
제2부 당신의 정원
제3부 목마른 다리
|해설|
꽃비로 엮은 사랑의 언어들ㆍ장윤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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