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 서다(월간문학 시인선 198)
정병렬 시집 『설원에 서다』.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빛나는 시를 총 4부로 나누어 수록했다. 사랑과 화해를 지향하는 시 ‘억새풀’, 강물의 영원성과 그에 따르는 생의 원환사상을 담아낸 ‘강에서 만난 달마’를 비롯해서 ‘울고 싶은 북’, ‘흐리멍덩한 날’, ‘갈밭에 서다’, ‘가을 풀벌레 소리’ 등의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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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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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글
제1부 기도로 꽃피는 나무
나의 주소
억새풀
절
무심이
백자항아리 · 8
백자항아리 · 9
강에서 만난 달마
산천어
꽃 · 4
수련
...
제2부 흐리멍덩한 날
흐리멍덩한 날
정적
바라본 장미꽃
저녁 라면
푸른 수혈
백자항아리 · 10
북 소리 · 1
북 소리 · 2
북 소리 · 3
북 소리 · 4
...
제3부 팽이불꽃
검은 별
깡통 차지 말아요
'붉은악마'
풍남문 종 소리
지리산매화
풀꽃
꽃나비
화살표
저 낙엽
산의 밥상
...
제4부 가을 산
빛나는 별
벽 그림
울 어머이 강여울꽃
달맞이꽃
박꽃
설원
주말엔 산으로 가요
겨울 점심
절경과 진수성찬
삶이 별건가
...
ㅣ해설ㅣ
철학적 사변과 정신의 뼈대 - 허소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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