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찻집(월간문학 시인선 207)
시인 원화윤의 『영혼의 찻집』. 남편과 사별한 여자의 그리움이 해일처럼 핏빛 노을을 타고 떨어지는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체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정신적 외로움을 쉬운 언어로 부각시키고 있다. 대중의 정서와 의식을 나름의 방식으로 반영하여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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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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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영혼의 찻집
영혼의 찻집
당신 계신 그곳
갈색 추억
가을 편지ㆍ1
한겨울 벌판
어머니 생신날
당신이 그리울 땐
고픈 목소리에
미운 사람이여
그해 가을
가슴팍 대못
눈어림
제2부 思父曲
思父曲
흑백 세월에
젖은 회억
죗값
젖은 회상
촛불 밝히고
아버지와 소 뼈다귀
아픔도 간식으로
거기서는누가
제3부 거기서는 누가
비에 젖은 시화전
어느날 오후
감투 잔치에
어머니의 추억
영원한 그림움
친구를 보내고
차 한 잔의 명상
등을 보인 그 후
자신과의 싸움
첫눈 추억
투시 조영 검사
생모시 치마
어머니와 장독대
영정과 대화
가여운 사람
미완성의 작업
제4부 영정과 대화
못내 보고 싶은데
아픈 경고
오매 속 환영
몸살
전쟁 미망인
벼꽃이 피면
마중물
연민의 강
한식날에
등대
매화차
영원한 나의 발
제5부 한식날에
삶의 빛
잔인한 가을
어머니와 펌프
어머니의 집배원
엄지 검지였던
슬픈 회상
그리움 입덧
하날 사람
아픈 살점
체온 빛깔 넥타이에
제6부 초파일날에
아득한 회상
모과 찻잔 속에
겨울 문턱에 서니
초파일날에
유월이 열리면
추억이란 이름
아픈 행복
어디 계십니까
마음 속 감옥에
죗값인가
술잔
봄마당
해설
먹빛 하늘 저편 은하다리 건너로 띄우는 애정 백서ㆍ오양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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