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 우리들 이야기
김영 수필집
김영 수필집『이시대 우리들 이야기』. 방송인이자 수필가인 저자의 수필집으로, 시대와 사람들을 향한 통찰과 제안, 그리고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에게의 위안과 옹호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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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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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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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사. 호쾌한 통찰, 온화한 서술 | 김남조
표지그림. 이두식(홍익대 미대 교수.부산비엔날레 운영위원장)
1부 은은한 풍경 소리
인사동에서 들은 이야기
시가 있는 풍경, 해운대
기장 읍내장에 가면
시와 달력
역설, 워낭 소리
박시춘의 옛집
10월, 박물관에서
평양에 내리는 비
유방만세 하동골
대나무 심은 뜻은
2부 생각과 소통을 위하여
소통의 발원지
격에 대하여
양심선언에 대하여
발상의 전환
야합과 흘레
예언, 2010년
기피형 인간
평화선과 독도
시끄러운 세상에서
3부 추락한 자들의 추악한 날개짓
놈들의 변천사
PD들의 수난시대
탈선 음주문화
C양의 초상권
광란의 광고파티
NGO, 봉사형과 생계형
검사와 스폰서
바르게 살자와 할매 뼈다귀 해장국
한동안 유행했었지
우포늪과 붕어찜
4부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한 줄기 불빛처럼
테레사 수녀의 사진 한 장
최경주와 김장훈, 그리고 김제동
국회의원 부인 홍여사
어느 전직 대법관 이야기
검사와 가수 이남이
베르겐 이야기
봉중근과 이치로
'삶은 계란'이다
고향 같은 그대
탄지의 추억
부록1. 풍경을 통해서 본 삶의 흔적과 성찰
부록2. 작곡가 박시춘 선생의 옛집에 가서 놀란 일
작가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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