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도 아름다운 시선(월간문학 시인선 208)
김영기 시집『슬프고도 아름다운 시선』. 이 시집은 총 4부로 구성하여, 저자는 시를 담는 빈 가슴과 빛을 담는 카메라의 텅 빈 공간이 비워야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다고 말하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는 시들을 실었다. 통로와 소통, 렌즈를 통해 본 세상을 시에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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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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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전라선
화엄사 흑매
부엌의 환풍기
연리지
선녀와 나무꾼
전생에 철새였을까
그리움의 님
황산의 자물쇠
약속
돈키호테에게
블랙홀
자운영
잡초와 야생화
기관사
미역처럼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여행
바위 위에서
가창오리 군주
참나무
차마고도
오작교
제2부
춘향가
이별
이사 가는 날
조류독감
돼지독감
스마트폰
펭귄의 겨울나기
선유도
박치기 왕
구제역
달집태우기
안구건조증
등산
완목신호기
가을 지리산
보리밭에 집짓고 살고 싶어
거리에서
모기
목욕탕에서
정동진
눈병
구룡연 가는 길
전봇대
손
수평선
오지 않는 봄
개팔자
첫차에서 만난 승객
허수아비ㆍ1
허수아비ㆍ2
모니터
제3부
내 집은
봄눈
칠면조
봄
지리산 둘레길
부목역 앞 식당에서
친구
포목집 아들
뿔
터널ㆍ1
터널ㆍ2
터널ㆍ3
동심바위
대흥사 가는 길
미련
환선굴
열차여행
외로움
야간열차
섬진강 사람들
욕심
불면증
북천역 코스모스
혼자 떠나는 여행
제4부
간이역
유세
찜질방
대나무 숲
방황
사시나무
따라죽기
봄비
연인
섬진강
단선여행
예당의 보리밭
하동역의 봄
나는 벌이다
밤꽃
쑥갓꽃을 보셨나요
해설
통로와 소통, 혹은 렌즈를 통하여 본 세상ㆍ최정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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