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돌아눕지 않는다(월간문학 시인선 212)
오종순 시집
오종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2008년 ‘문예사조’ 시부문으로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세상에 대한 간섭보다는 자연과 가깝게 지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별을 노래하는 나뭇가지’, ‘목련 달빛에 섰네’,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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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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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찬란을 위하여 제1부
새처럼 자유로워라
봄비는 라일락 향기를 머금고
바다가 그리운 사람은 바다로 오라
봄의 미소
푸른 솔아
매미의 첫 울음
바다에 가면
봄 발가락
단풍 낙엽으로 지다
빈 들에도 바람 쉴 곳은 있다
겨울새 날다
코스모스 핀 가을 들녘
고란초
침묵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ㆍ2
별을 노래하는 나뭇가지
목련 달빛에 섰네
나목이 되어 버린 나
겨울 풍경
복사꽃 향기
강물은 흘러서
가을 여자
찬란을 위하여 제2부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친구야, 가을이다
그리움이 머문 자리
겨울 나무
봄은 기침하며 온다
등대
겨울 강
여름이 노을에 물들고 있다
밤송이에 영그는 가을을 담아
인긴시장
봄이 온다고
뻐꾸기 숲에서 울다
어머니의 4월
장미의 계절
중년의 단상
絃의 노을 바다
겨울비
밤에 우는 새
언어의 유희
자유 백서
흔들리는 것은 아름답다
새해에는
그대를 사랑함에
찬란을 위하여 제3부
오늘
풍경소리
가을의 독백
우포늪에 부는 바람
유월의 노래
벚꽃 길을 걸으며
어떤 풍경
작설차
문경 오미자 사랑
소낙비
도시의 밤
난꽃
달그림자
새벽 별
지고 가는 인생
내 마음의 풍선
길을 묻는 그대에게
어머니ㆍ1
어머니ㆍ2
물거품
바람 부는 날이면
북풍은 겨울비를 내리고
이 땅에 강물 되어
3월의 숨소리
사랑으로 세상을 보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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