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부신 착지를 보아라
미래시 시인회 사화집 제 33집
미래시 시인회의 사화집 제33집 『씨앗 부신 착지를 보아라』. 김경실, 김현지, 장렬, 박종철, 서영숙, 신옥철 등 일상의 따스함을 그려내는 시인들의 시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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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경실
별리ㆍ5 - 가락지나물
별리ㆍ7 - 풍란
별리ㆍ10 - 찔레꽃
별리ㆍ13 - 닻꽃
별리ㆍ51 - 주목나무
김광자
길 / 다시(茶匙)ㆍ1
저녁나절
폐경
문학의 집
김규은
그물망에 걸리다
씨앗, 부신 착지를 보아라
가을 날
온 몸이 그린 추상
김남환
내일은 아지랑이
수술을 받고
법정 스님
김미윤
나무
시인은
꽃을 보고 별을 보고
병상일기ㆍ1
병상일기ㆍ2
김영훈
이승의 끈
꽃이 되어
곰보빵을 보면
탈출
아라홍련
김의식
산이 나를 불러
건너뛰는 계절이라
쉰 새벽
늦은 봄 비 내리고
포천 아트 밸리(art valley)
김정원
꽃밥
탈춤
그런 날이 있었다
바나나 가족
그래도 고향인가
김종섭
실직이후
마음 속 재봉틀
조용하다
고향초서(故鄕草書)
그리운 기적(汽笛)
김현숙
냉이
간이역
봄밤ㆍ3
후쿠시마의 봄
그때, 그리고 지금
김현지
청 보리
주목에게 붙들리다
주소 이전
그럴까, 정말
산꾼
박종철
되도록 가볍게
가을 풀
서영숙
통증, 화장시키고 싶다
간절한 악수
겨울준비 끝
신종플루
신옥철
기도하는 엄마
해마 같은 활촉
엄마랑 싸웠다
엄마가 짱돌을 던진다
바람에 따귀 맞다
이상인
추석날 비가 왔습니다
범의 귀
강릉 가는 길
강릉 앞바다
방금 세수한 너
이영춘
새들이 마당으로 놀러 오던 날
곡비(哭婢)
눈(雪)을 받아 적다
이한영
여우비
빨래, 줄에 널리다
테메큘라
악어 백
파밭을 지나며
이현명
원룸
파도ㆍ1
파도ㆍ2
환상통
이희자
도곡리 시편 - 안부
도곡리 시편 - 추천(秋天)
도곡리 시편 - 별꽃
도곡리 시편 - 옥수역
자화상
임보선
그 바람으로
고독
내 안의 그대
솟대
외갓길
장렬
고요의 반등
나눔의 기원
연속성의 고찰
벗지 않는 여자
상속의 속성
정남채
철원에 내리는 비
바다에서
사북(舍北)
해송(海松)
섬, 그리움
정성수
투명한 물방울 하나
배우와 관객
스스로 차단되었다, 나는
수천 개의 내가 있다, 이 우주 속엔
우주 떠돌이
정재희
오대산에서
안개
하루
무(無)
어느 아침
정형택
나팔꽃
공중변소에서
굴비를 사면서 - 다송(多松) 굴비집에서
술꾼
영광군의 특산품 모싯잎 송편을 먹으며
조명선
갈대
피우고 싶다
복사꽃 지는 밤
폭설, 3월
해넘이
조영수
어디쯤에서
말을 버려야 할 때
무게에 대한 집착
전나무 숲에서
겨울파도 앞에서
진진
양귀비, 그녈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반전이 있는, 아름다운 세상
마블링, 그 경이로운 조화
침몰하는 섬
사랑, 그 후
허형만
그늘이라는 말
손톱
귀를 염(殮)하다
금물로 쓴 글씨
사리를 거느리시는 분
허혜수
연극무대
언니야!
아침 산행
예삐야
하늘
미래시 시인회 주소록
특집 추모의 글
故나영자 시인님, 故노명순 시인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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