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 없는 편지를 들고(월간문학 시인선 216)
고순복 시집
「월간문학 시인선」제216권『우표 없는 편지를 들고』. 2003년 '좋은문학'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고순복 시인의 작품집이다. '해바라기', '달맞이꽃', '우리는', '길', '사십대의 반란' 등 세상을 둥글게 만들고픈 시인의 바람을 담은 따뜻하고 순수한 시 98편이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해바라기
달맞이꽃
우리는
길
사십대의 반란
귀농일기
뿌리
IMF 그 후
나의 둥지는 천국이다
세월
변산을 그리는 하얀 풍경
연가
유권자의 바람
책가방
질책
보름달
도시의 불빛
자존심
뽕짝 같은 소리
마음 나누기
황홀한 문자
동행
자화상
꿈의 궁전
목사와 시인
글을 쓰는 건
할 말 있어, 들어 봐
차[茶] 마실
이상형
당신은 나의 웃음
내 마음 어떤 날
금쪽같은 하루
별난 사랑
최고의 선택
계절이 바뀔 때
바람이 전하는 말
그 사람 반송 중
혼잣말
현실 도피
섬
독백
해바라기 뜨락
술주정
흔들린 사랑
첫사랑
이별
사는 이야기
번뇌
미련한 배려
쉬뿔바위
벚꽃이 필 때면
구절초
변산 예찬
12월에 장미
허수아비
갈대의 순정
솔섬 노을
하얀 목련
은행 냄새
모순
바다 이야기
세상 경험
씁쓸한 이웃
채석강
춤추는 말
난초
새만금
백년 만에 내린 폭설
가는 年(년)에게
어떤 사랑 이야기
새벽
눈꽃
지장암에 핀 꽃들
각설이타령
바다가 사라지면서
다락방
이사 가던 날
내일의 나
눈맞춤
민들레
톨게이트
이쁜 욕심
눈이 내린다
불면증
수리산 산행 일기
환자 24시간
연말결산
중독자의 하루
조금만 후회 하려고
무인도
마침표를 찍고 보니
멋진 도전
어머니 사모곡
만학의 기쁨
양반님네들 들어 보소
토속적인 삶이 그리운 날
엄마의 기억
감꽃 피는 마을에서
작품해설_ 왜 사느냐에 대한 대답 찾기ㅣ이동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