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잃어버린 팬티
정민호 산문집
『시인과 잃어버린 팬티』는 1966년 12월 '사상계'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정민호 시인이 함께 글을 쓰던 친구와 선후배 문인들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하여 그간의 경험과 추억을 이야기한 책이다. 술과 문학과 인생을 이야기하며 평생을 살아간 문단의 시인과 작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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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청마 유치환(柳致環)과 그 곁 사람들
해학과 초탈의 시인, 고무신 박종우(朴鐘禹)
신라문화제 때 만난 문인들
1970년대 경주의 문인들
이당(怡堂)선생의 회억
제2부 미당(未堂)과 동리(東里)
동해남부시(東海南部詩) 동인들
어두운 시절
그리운 시인, 전재수(田在洙)
경주 향화정(香花亭)에서 미당과 동리의 만남
제3부 거울 보고 술 마시기
아,木月 선생님 · 1
아,木月 선생님 · 2
펜이 칼보다 무섭다는 대구의 시인 도광의(都光義)
거울 보고 술 마시기
절대고독을 노래한 성성희 시인
제4부 時人과 잃어버린 팬티
구림(丘林) 이근식 시인
술과 시와 박종해(朴宗海)
석보(夕步)와 공보(空步), 그리고 동전(東田)
재력(財力), 체력(體力)이 모자라면 가라!
경주의 철인, 이춘담(李春潭) 시인
시인과 잃어버린 팬티
전주와 경주의 문인들, 그리고 시인 김종섭
제5부 나의 詩 , 나의 紀行
일본 문학기행
러시아에서 만난 문인들
중국 조선족 문인들과 함께
하얼빈 흑룡강신문사에서 목단강(牧丹江)꺼지
장춘(長春)에서 심양(沈陽)까지
캐나다 문학기행, 시인 이정순
제6부 서울에서 만난 문인들
1970년대 한국시(韓國詩)동인과 함께
나의 친구 서벌(徐伐)
청진동에서 하룻밤
피맛골' 소문난집 ' 과 정공채(鄭孔采)시인
서울의 시인 정광수
무공해 시인 양채영
서울에서 만난 문인들
한(恨)과 어둠의 시인 박남훈(朴南薰)
안성 청류재(聽流齎)에서
백양사에서 만난 문인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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