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월간문학 시인선 221)
우태훈 시집
우태훈 시인의 시집『겨울바다』. 2007년 ‘좋은문학’ 시 부문으로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2009년 상반기에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에 올렸던 시들을 취합하여 그 가운데 잡지에 발표된 시들은 가급적 제외하면서 새로운 시들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의 전 생애가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는 ‘소망’, ‘생명이란’, ‘아름다운 착각’, ‘당신에게 나는 몇 점짜리 사람일까’ 등의 시편들을 모두 6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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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소망
星君,별이 되다
하회탈
미륵반가사유상과의 대화
묵향은 사람 같다
겨울바다
북한산
나무에도 눈은 있다
IQ가 150이다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그 섬에 가고 싶다
길상산의 봄
여류시인의 꿈
백석의 하늘
제2부_명절날 일하는 사람들
명절날 일하는 사람들
손 안에서 화수가 자란다
만재도를 다녀와서
대문
봄을 재촉하는 비
섬시인
당신의 아름다움을
시의 본질
예술의 문
섬과 갈매기
파도가 출렁인다
그대의 목소리
역(易)이야기
생명이란
제3부_결혼
결혼
백덕산의 그리움
3월의 당신
사모곡
아름다운 착각
시는 어디에서나 쓸 수 있다
매화는 먼곳에 있지 않다
시가 있는 대관령
봄비 속에 떠난 님
함박눈
박 여사님이 그립다
덤
7월의 당신
사랑할 때가 좋은 때지
제4부_한밤에 청소하다
한밤에 청소하다
집
노인과 바다
사량도 지리산
손바닥에 섬과 산이 있다
행복 도우미
봄 하늘의 구름
평화를 바라는 기도
고려산과 고려 도읍지
좋아한다는 것은
철쭉
시의 여신께서 찾아 주셨네
태평양에 떠 있는 섬
구봉도를 아시나요
제5부_문무대왕님 만세
문무대왕님 만세
달맞이봉에 올라
스승의 날
장미의 거리를 걷는다
영세 기념 제48주년
5월의 당신
비에 젖은 장미의 거리
그리움
장미의 여인
사랑은 구름이 되어
그렇게 예쁠 수는 없지 않겠니
차돌바위의 한(恨)
당신에게 나는 몇 점짜리 사람일까
예서체 체본 여덟 자를 받잡고
제6부_동행
동행
사람의 정(睛)
청백동을다녀와야겠네요
하늘길을 걸어서
이렇게 큰 하모니가
6월의 장미궁전을 지나면서
첫사랑 그 환상
사랑은 비에 젖지 않고 날아다녀요
사랑과 그리움
시인마을 노고단
나는 왜
대상포진
와신상담
가깝고도 먼 당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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