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라 바람같이(월간문학 시인선 220)
문태하 시집
문태하 시인의 시집『물따라 바람같이』. 월간 ‘순수문학’ 시 부문을 통해 등단한 저자가 십여 년간 솔잎동인 활동을 하면서 발표한 바 있는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평소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소회를 담은 ‘문명의 진화’, ‘죽부인’, ‘당신이 그리우면’, ‘무화과’, ‘농월정 한나절’ 등의 시편을 모두 6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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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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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님이여,님이시여
기원
새천년 새아침에 뜨는 해에게
문명의 진화
벌거숭이로 오라
소울음 소리 1
소울음 소리 2
가을ㆍ달ㆍ박
독도
공사 삼 일이
태극기 장수
책임질 사람 없는 세월
이수
제2부_공주가 버린 향수병
연꽃 1
연꽃 2
새다리 1
거제 포로수용소 1
거제 포로수용소 2
그리운 고향 1
그리운 고향 2
낙엽 1
낙엽 2
낙엽 3
낙엽 4
물 예찬
제3부_그리움은 외로움의 사촌
죽부인
오월의 마지막 밤
누가 부르던가
당신이 그리우면
윤사월 밤에
탄
관
안골마을 골목길
무화과
김을 메면서
혼돈
제4부_바람보다 못한 세월
우주선 창가에 서서
가을 밤비
강화도의 새벽 달
농월정 한나절
투우
바람보다 못한 세월
통탄밖에
사랑
어제와 오늘
비닐봉지
제5부_억만년의 숨결
영남루여!
우포늪에서
석굴암
달과 함께 춤을 추다
표충사 가는 길
산문에서
당항포 바닷가에서
물놀이
백마강의 단상
산사의 밤
오솔길의 전설
제6부_달이 가나 해가 가나
봄맞이
봄ㆍ달ㆍ밤
비 오는 날에는
물따라 바람같이
밤 열차에
봄비
그 해의 가을
9월이 오면
그리워
백야
나목의 꿈
해운대의 영
동백꽃
작품해설
'서정'으로 만나는 과거의 현재진행형│정성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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