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세상(월간문학 시인선 224)
박범석 시집
시인 박범석의 『소나무 세상』. 2003년 문예지 '문학시대'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저자가 9년만에 출간하는 첫 번째 시집이다. 순박하고 고결한 삶 속에서 써내려간 시를 수록하고 있다. 소박하고 평범한 사람들에게 희락을, 외롭거나 괴로운 사람들에게 위안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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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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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소나무 세상
소나무 세상ㆍ1
소나무 세상ㆍ2
소나무 세상ㆍ3
해인사
하혼(賀婚)
어느 할머니
게발선인장
옥수수와 박
가을산에서
은빛교회
노스님의 자장가
전화 기다리는 가게
빈집
침목
뿌리로 만나다
먼지
그물에 걸려 죽은 비둘기
산딸기
민들레꽃
제2부_검은 콩
검은 콩
여여행 보살
열차표 예매
산토끼
아버지ㆍ1
아버지ㆍ2
어머니ㆍ1
어머니ㆍ2
어머니ㆍ3
면회
쌍천
정각
뒤바뀐 슬픔ㆍ1
뒤바뀐 슬픔ㆍ2
빈 도유사실에서
푸른 낙엽
도선암
밤의 동천
하얀 물새
천어의 목욕법
제3부_다시 출발선에 서서
깨금골 가는 길
산안개
종소리
어느 나환자촌 사람들
억울합니다
천도재
잿빛 비둘기
늙은 안테나
무명 시인
철쭉의 웃음
물소리
비닐 팔찌
검문소
기도
고통의 늪
정발산에 오르고 싶다
다시 출발선에 서서
은화(銀花)
연둣빛 터널
제4부_세느 강이 부럽다
만년설
세느 강이 부럽다
콜로세움
잿더미에서 찾은 도시
런던의 거리
호주 원주민
폭포
돝섬
마오리 민속촌
백두산 천지
봄나무
거울산
보랏빛 등(橙) 하나
전화
등불
참새와 할아버지
모란꽃
폐교
박범석 시인의 시 - 이해와 감상
자기 성찰과 구원으로서의 시 쓰기 | 문두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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