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상처내지 않는 바람(월간문학 시인선 231)
김종기 제9시집
김종기 제9시집『아무것도 상처내지 않는 바람 』.총 9부로 구성하여, '허무에 숨어서', '가을의 은유', '하늘과 구름', '정원', '비오는 날엔'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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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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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 허무에 숨어서
시점(視點)
허무에 숨어서
꽃의 철학
놓아 버림에 대하여
아무것도 상처내지 않는 바람
끼니
가을의 은유
부재(不在)
일흔의 변두리
철 지난 코트
가장 육중한 아픔
아름다운 순장(殉葬)
제2부 십이월의 시
가을 강물
십이월의 시
새로운 떨림
목숨의 말미
촛불
노상 서러운 까닭
목마른 것
겨울을 아끼는 시
피리를 불 때
침묵보다
눈물의 넋
제3부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해돋이
바람 부는 영역
하늘과 구름
이내
새벽과 아침
달을 보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물때
자정(子正)
는개
가을 녘
제4부 마냥 즐기는 재미
마냥 즐기는 재미
벙글벙글 산다
생동(生動)
연어
소리
꽃과 편지
짝짓기
빚어지는 생령
소금쟁이
낙일(落日)
나무늘보
제5부 바람과 갈대
올바른 꽃 감상
호밀밭
바람과 갈대
함박꽃밭
무화과
장미, 아 찔림
활착(活着)
돌절구 못의 수련(睡蓮)
층꽃
쥐똥나무꽃
눈숲
제6부 뒤란에 죽총(竹叢)이 있다
오십천 복사꽃비
파도가 없다
수미(粹美), 남해도의 봄
개심사(開心寺)
귀가(歸家)
정원(淨院)
뒤란에 죽총(竹叢)이 있다
해의 바다
빛나는 건
타루비(墮淚碑)
허브 나라
제7부 나는 가을입니다
가을하루
맨발로
내 발자국은
자정이 지난 시간
나는 가을입니다
삶의 행간(行間)
내땅
꽃 지는 날의 염원
죽음을 기다리며
신뢰의 성
내가 버려진 땅에선
막막한 단절
제8부 달콤한 익살
아시 잠
몸부림
낡은 나이
달콤한 익살
속말
입말
글말
엿듣기 · 1
양날
얼굴
엿듣기 · 2
제9부 늙은 살구나무에 대한 추억
비 오는 날엔
무엇이고 싶은 까닭
탁월한 역사
진화(鎭火)
고독사(孤獨死)
신생(新生)은 섭리입니다
쉬는 일
발자국
이름짓기
늙은 살구나무에 대한 추억
|評設|
영원한 빛을 바라 피워 낸 시,
그 기법도 뛰어나 | 이성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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