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투수(월간문학 시인선 233)
최인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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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시인의 첫 시집 『봄향기 투수』. 이 시집은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기교로 서정적 자아와 서사적 자아의 조화를 보여주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장미 나라>, <담배와 양심>, <장미꽃 울타리>, <구제역 태풍> 등 등 일상적 사물이나 현실적 사건, 지나간 기억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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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시인의 말
제1부_연꽃
연꽃
만냥금
봄향기 투수
5월의 식단
달
달빛 연가
벚꽃
억새꽃과 제비
아름다운 나무
수다스런 눈송이
별꽃
울산바위
은발의 노년
정발산의 가을
장미나라
낙엽
백설
북두칠성
계룡산 동학사
북한산 계곡
보름달은 산모
눈물
가을이 오네
구름
도라지꽃밭
소낙비의 추억
억새풀꽃
인왕산 소나무
제2부_ 호랑나비
호랑나비
사계절은 하마처럼
오색 별
발자취
공작새 양산
명품회의
발가락 양말
까치와 영혼들
꽃게들의 함성
까치는 기쁨의 전령사
담배와 양심
뜨거워야 신난다
루비똥
손
지중해의 정열
오솔길의 우산들
오월은
요란한 장마
우주인이 되어
장미꽃 울타리
구제역 태풍
하느님의 종 소리
허공의 물고기
바람
화초의 숨소리
뉘신가요
백로와 까마귀
산사춘과의 오후
백목련
공짜
클로버꽃
신발
제3부_ 어머니의 향기
어머니의 향기
꿈에 본 떡
그 시절의 밥
아버지의 술
수리붕엉이 남산에
수영장
지혜로운 엄마와 아들
어머니 모시적삼
통지표는 눈물
파마머리 스타일 핑크빛 완장
한지 창
동백꽃
잃어버린 가보
가슴마당
내 고향 팽나무
늦가을 은행잎
엄마가 미안해
|해설|
서정적 자아와 서사적 자아의 하모니 | 정복여
시인의 말
제1부_연꽃
연꽃
만냥금
봄향기 투수
5월의 식단
달
달빛 연가
벚꽃
억새꽃과 제비
아름다운 나무
수다스런 눈송이
별꽃
울산바위
은발의 노년
정발산의 가을
장미나라
낙엽
백설
북두칠성
계룡산 동학사
북한산 계곡
보름달은 산모
눈물
가을이 오네
구름
도라지꽃밭
소낙비의 추억
억새풀꽃
인왕산 소나무
제2부_ 호랑나비
호랑나비
사계절은 하마처럼
오색 별
발자취
공작새 양산
명품회의
발가락 양말
까치와 영혼들
꽃게들의 함성
까치는 기쁨의 전령사
담배와 양심
뜨거워야 신난다
루비똥
손
지중해의 정열
오솔길의 우산들
오월은
요란한 장마
우주인이 되어
장미꽃 울타리
구제역 태풍
하느님의 종 소리
허공의 물고기
바람
화초의 숨소리
뉘신가요
백로와 까마귀
산사춘과의 오후
백목련
공짜
클로버꽃
신발
제3부_ 어머니의 향기
어머니의 향기
꿈에 본 떡
그 시절의 밥
아버지의 술
수리붕엉이 남산에
수영장
지혜로운 엄마와 아들
어머니 모시적삼
통지표는 눈물
파마머리 스타일 핑크빛 완장
한지 창
동백꽃
잃어버린 가보
가슴마당
내 고향 팽나무
늦가을 은행잎
엄마가 미안해
|해설|
서정적 자아와 서사적 자아의 하모니 | 정복여
저자
저자
최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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