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 사라졌다(월간문학 시인선 237)
문흥원 시집
문흥원의 시집 『열쇠가 사라졌다』. 시적 상상과 에코피아를 통해 마음의 웅어리를 분출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비홍》, 《밥》, 《폭우》, 《목포역》, 《이땅에》 등 청청하면서도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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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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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소낙비
부끄러움 · 1
부끄러움 · 2
부끄러움 · 3
부끄러움 · 4
부끄러움 · 5
평안 저 너머
빈소 저 너머
꺼진 불
한여름
꽃바구니
내 사랑법
첫사랑
복권이 부르는 노래
시간이 뒹굴다
낙엽
소낙비
떠남
가뭄 끝 무렵
생가 터에서
스러진 자리
돌배의 미소
화해
기억
흔적이고 싶었다
봄이다
제2부 열쇠가 사라졌다
꽃이 피었다
비홍(飛鴻)
씨네마
밥
산속학교
깜깜한 빛
장마 무렵
한 살이 또는 욕망
가위
씹다가
겨울 밤
밤길
글쎄
카카오톡
속도에 대하여
폭우
피식 웃다
나는 무슨 먹이인가
자명종(自鳴鐘)
열쇠가 사라졌다
빨랫줄에
뿌리 내리는 계절이다
그리움에 젖다
자동차가 앉아 있다
자기에게로 들어간다
제3부 시간을 넘어
시간을 넘어
저녁에 우는 새는
영어로 브레인 워쉬다
한 마디 양해도 없이
경쟁
시끌벅적한 주장
남과 북, 그림자를 가르다
마라도에서
어떤 혼(魂)
이라크의 망자(亡子)
송인(送人)
남광주, 2011
분쟁
지구가 수상하다 · 1
지구가 수상하다 · 2
남한강 소식
목포역
이 땅에
끈
|해설| 시적 상상과 서사적 에코피아 · 안익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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