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을 선물합니다
황귀선 제9시집
『보름달을 선물합니다』는 서정주 선생의 추천으로《한국시》에 등단한 황귀선 시인의 아홉번째 작품집이다. 본문은 6부로 구성하였으며, '아침 먹던 집으로', '영혼의 집', '위대한 태양', '옥피리 소리', '보름달', '웃음' 등의 일상과 추억을 노래한 시편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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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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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아침 먹던 집으로
영혼의 집
위대한 태양
옥피리 소리
외로움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저승에 가서도 그대들 기억하리라
개는 짓어도 마차는 간다
끼리끼리 좋더라
광야를 달리는 코뿔소처험
혼자서 있고 싶다
미안하다
비오는 밤의 탄식
눈물 젖은 일기장
오늘도 무사히
색소폰 소라
지는 해
군대생활
명량해전
동해바다
백마고지
3 · 8선
해당화
몽유도(夢游圖)
제2부
주름살
깔딱고개
세월 가는 소리
쌍무지개
봄이 왔네
내 몸에 봄빛이 들면
보름달
행주치마
허수아비
웃음
폭포
초록새 되어
술
시골 풍경
산골이 좋아
봉평에 메밀꽃
보리밭
봉선화
다시 와본 홍도
현해탄은 말이 없다
능수버들
하회마을
진주남강
부여 낙화암
제3부
울릉도
강릉 경포대
오동나무
북망산(北邙山)
붉은 악마
설날
해만 뜨면 관악산으로
봉화산 둘레길
두견새
뜸북새
바위도 숨쉬는가
병든 무궁화
도적떼들
겨울 아침
보청천의 여름
낙엽지는 소리
금강산
생로병사
운명을 뛰어넘었다
박달재
까막까치
금주령
박꽃
씨앗
감
제4부
징소리
나는 가리다
누가 고향을 잊었던가요
소년이 좋아
으악새 우는 가을
그때는 미처 몰랐지요
왈가왈부
정이품송(正二品松)
정부인(貞夫人)소나무
어떻게 살아야
도봉산 좋아
바다가 좋아서
추풍령
별도 통곡하는 밤 있습니다
별들이 사는 마을
서산 넘어가는 해
바람 가는 길
불타는 태양
구름
한탄강
하늘 같은 바다
적막
내일모레글피는 설날
72회 생일 맞아
위대하신 어머니
제5부
112번 째 생신
저승에도 밤바다 별이 뜨나요
빌고 빌고 또 빌고
저승이 정녕 있는 건가요
지리산
황금 들
띨띨이와 맥개비
만년화
대망 ― 김상문 선생
대망 ― 박성수 선생
친구야 친구
이상필 선생
백년성을 향하여
천하를 품어라
학창시절
아! 4 · 19
청풍명월
산신 축
감히 귀선은 엎드려 고하나이다
적이 없다
제8대 대통령 출마
괜히 왔어
웃음과 눈물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날까
나의 노래
제6부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그리움은 별이 되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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