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의 오솔길(월간문학 시인선 243)
이옥녀 시집
이옥녀 시집 『나그네의 오솔길』. 시인의 사상과 신앙의 삶이 심장을 울릴 때 함축적인 언어로 표현한 시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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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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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자유
가을
그분의 작품인가
내 사랑 그대여
빛
새해를 맞이하며
센다이 쓰나미
아라뱃길
生命
아침 해
옥수수
초생달
어느 목장을 찾아서
자유
해치의 눈빛
친구야
홀홀히 날고 싶다
제2부_동백꽃
4월에 피는 꽃
가을 열매
갈잎
까치산 파랭이
꽃을 피운다
히어리꽃
동백꽃
꽃반지
민들레
수국
아카시아 꽃잎
진달래
野生花
연꽃
철새 소리
해질녘
햇빛
제3부_어느 아버지의 눈물
보고 싶은 조국의 아들들아
노숙자
디아코니아 자매들이여
마지막 남긴 이름표
마지막 벌초
만나고 헤어지고
생일 잔치
어느 딸의 눈물
어느 아버지의 눈물
오빠 생각
우체부
이운식 목사님을 보내며
천국아 천국아
친구의 선물
孝
햇살의 삶
鄭好燮 追悼
제4부_오이도
꽃 속에 버려진 둥지
눈
무의도
소나무
서귀포 밤하늘의 별밭
서서울 호수공원
숙아, 먼 훗날 다시 만나자
여수 바다 이야기
외도
의암호
핑크빛 고운 집
히든벨리
열차
제5부_들새
강아지
고향 은행나무
감신의 어머니 여동문
무제
공존 사진을 보며
담쟁이
소
석천에 새 봄이 온다
시간
옛친구
자랑스런 소울프렌드 상담센터
장대비
초계함 천안함이여
청진동 해장국집
햇살
하늘 아래 버려진 은빛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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