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깨무는 아침(월간문학 시인선 250)
김남희 제4시집
김난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꽃잎 깨무는 아침』. 《심상》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 가람 문학상과 고운 최치원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우리의 숨결을 놓치지 않고 재현해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진정한 한국인의 정신을 저자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초승달’, ‘소쩍새 우는 밤’, ‘은장도’, ‘아직은 머물고 싶을 때’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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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_초승달
초승달
소쩍새 우는 밤
은장도
그 여자가 사는 법
봄비
백용사 가는 길
봄 처녀
청산 가는 길
우리 언니
개망초꽃
세 살짜리와 말장난하기
양심선언
이력서
생일날에 부치는 단상
물거품
봄비 내리면
어떤 성찬
제2부_아직은 머물고 싶을 때
아직은 머물고 싶을 때
매물도 연가
평사리 들녘
모성의 바다
신호등
우포늪에 와서
몽상
밤바다에서
적요
쉿 비밀이야
상처
불 꺼진 창
불면에 그린 추상화
수석 사랑법
겨울새
마음
바람이 가는 길
설악, 사랑에 들다
연서
제3부_유서를 쓰다
유서를 쓰다
마음의 부적
달밤
달빛 유혹하다
오월 애(愛) 보리밭
일탈 꿈꾸다
남서재 불나비
꽃씨 심다
봄을 유혹하다
새끼고양이와 동거 중
와룡산 민재봉
텃밭에서
조팝꽃
풀잎 하나 돋아나듯
타인의 옷
레일 지평선 위에 눕다
천태산은 산후 조리중
꽃잎 깨무는 아침
반란
제4부_조선의 여자
조선의 여자
모과
도깨비불
신화
가덕도에서
늪
함지골의 함성
해운대 연서
동피랑 언덕에 핀 낙서
달무리
살풀이 춤 · 1
살풀이 춤 · 2
능소화 · 1
능소화 · 2
치자꽃
열대야
그대 착한 아내 되어
|작품해설|
자연과의 교감으로 빚어 낸 전통 미학의 세계|서지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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