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든 달(월간문학 시인선 259)
임현택 시집
임현택의 시집 『연못에 든 달』. 1997년 《창조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전체 5부로 구성되어 ‘풍년 예감’, ‘참새들의 방’, ‘늦은 귀가’, ‘청량리역 노숙인’, ‘하늘의 마음’, ‘매미의 첫 울음’, ‘건대역 4번 출구’, ‘쪽방촌 소녀가장’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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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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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풍년예감
고행
탁자 앞에 그대들
7월 이슬
고택
참새들의 방
마음
화사
북부 봄맞이
진달래 꽃
외사랑
가을의 하모니
벌초 그리고 친구
신 개벽
사막의 아침
제2부
늦은 귀가
가을 산행
모정
청량리역 노숙인
한국인
출타한 스님
홀로 집에
자성
열매
어머니의 잠
지하철
삶
불효
산사 아래
제3부
양평에서 옥수역까지
하늘의 마음
기억 상실
청둥오리 떼
주검
태풍 루사
연못에 든 달
음성휴게소 앞
천혜 스님
깨어나지 않는 신명
설록차
생명
어느 날 오후
전권 이양
제4부
우리 땅 독도
공부에 대하여
노동의 어깨
매미의 첫 울음
봄의 경계선
보름달
지하철의 생존
홀로 안은 사랑
평화의 위기
빙판 위의 요정
한하운 시인을 그리며
별 하나
노동의 언덕
잡초의 삶처럼
인생
제5부
가을 풍경
자취생활
자본주의
과거 속의 꽃
건대역 4번 출구
동대문 창신동
자책을 벗어라
남한산성 가을
깨달음의 장ㆍ1
깨달음의 장ㆍ2
쪽방촌 소녀가장ㆍ1
쪽방촌 소녀가장ㆍ2
작은 삶
선산 일몰
해설
쓰라린 자 당당한 노래ㆍ정성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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