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도화지(월간문학 시인선 264)
김종연 시집
김종연 목사의 『하늘 도화지』. 시낭송가이면서 시 치유를 연구하고 실행해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사랑을 시개인주의가 만연하여 이웃에 대한 믿음이 희박해지는 살벌한 우리 시대에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는 시 79편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_ 흘림체
시간이 시작되면서
시간ㆍ1
시간ㆍ2
시간ㆍ3
시간ㆍ4
기회
오늘은
안개속에서
+-×÷
손금
오늘을팝니다
말뚝
흘림체
대금소리
됨됨
담쟁이
원수지간을 독방에
멸치대가리를 따다가
끼니때마다
행복ㆍ1
행복ㆍ2
행복ㆍ3
여보, 사랑해!
웬수
환승역에서
한 해를 환승하며
제2부_ 하늘 도화지
정ㆍ1
정ㆍ2
쉼터
사랑은
사랑한다면
사랑, 그 신비한 힘
잘 있는 거냐고
안테나
하늘 도화지
메모하듯이
늘 함께하고 싶은사람
마음에 담긴 그대
옭아지기를
멍 자국
천둥번개
물화살 빗발칠 때
멍울
그리운 이에게
어머니
치천
나를 찾아서
정자나무ㆍ1
정자나무ㆍ2
추억의 돌
함박눈
눈 내린 아침에
곶감
제3부_ 시 치유
꽃눈처럼
순간에 피는 꽃
빨랫줄
인생
천국으로 오르는 계단
킬링필드
쉐다곤
시인ㆍ1
시인ㆍ2
흙
시 치유
울화
참새
홀로 걷는 길
삶의 노래
임은 내 안에
그 품 속
운명 안으로
침묵
웃음보
세상을 살다 보니
세상에 산다는 것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집
천안함 46용사여!
한 세상 소풍처럼 왔다가
이 세상 마지막 배웅길에
작품해설- 사랑을 실천하는 노래, 아픔을 치유하는 시 / 이승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