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에 띄운 주홍글씨(월간문학 시인선 262)
김준기 시집
김준기 시집 『여울에 띄운 주홍글씨』. 시인은 늦은 나이에 시에 입문하여 삶과 자연,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했다. 삶에 대한 성찰을 엿볼 수 있으며, 그것은 독자들에게 깊은 깨달음과 감동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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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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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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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소리·2
제1부_산에서 꽃에게
제2부_주홍글씨로 쓴 참회록
제3부_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
제4부_금강아리랑
제5부_상사화
제6부_가을 동화
발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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