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페치카(월간문학 시인선 265)
김형애 시집
김형애 시집 『시가 있는 페치카』. ‘시므온과 안나처럼’을 비롯하여, ‘엘림에 머물게 하소서’, ‘방황하던 님이여’, ‘빗속의 비가’, ‘작은 산새가 몰고 온 봄’, ‘나그네의 눈물’, ‘하얀 들국화 길’, ‘텅 빈 몽마르트 언덕’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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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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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련
시므온과 안나처럼
엠마오로 가는 제자처럼
새 예루살렘을 향하여
돌아온 탕자
꺼져 가는 등불
하나님의 슬픔
엘림에 머물게 하소서
풍성한 꼴을 먹인 목자
빈 마음 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께
강둑에 서서
고도
골목
구름
그대는 어디에
아침 산책길
나의 비
나의 슬픔
넌
눈이고 싶어라
달빛
당신의 눈망울
당신은 가고
당신은 타인
동독의 간이역
뒷모습
목울음
별빛 바다
방황하던 님이여
붉은 물살
아들을 위한 기도
새 한 마리의 절규
빗속의 비가
가는 세월
봄바람
입추의 밤
알프스 계곡의 종소리
영혼의 주름
연꽃과 고추잠자리
조각배
음악이 흐르는 오후
개망초
찻잔에 떠 있는 너
작은 산새가 몰고 온 봄
기다림
전사한 6ㆍ25 영웅 유해
검은 아우성
조국의 아들들아 !
하얀밤
비금도 시금치
침묵
초승달
화이트 크리스마스
하얀 얼음조각
은혜
사랑하는 손자, 준희와 도경이에게
나그네의 눈물
불법체류자의 고통
터널
나의 당신, 주님
구절초 꽃잎 향
달맞이꽃
나목의 꿈
동백
아내 생일
가을
3만 년의 기다림
9월이 오면
하얀 들국화 길
기다리는 아버지
돌아온 산새
바람의둥지
알링턴 국립묘지
텅 빈 모마르트 언덕
작품해설
생활의 밝은시, 알찬 표현의 시 - 이성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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